장난같은 사랑
2015년 12월 13일 일요일
아침까지 달렸더니 술병이 났다
정말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서 그런지 아침까지 주구장창 달렸다.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소주만 입안으로 들이 부었지 시간이 벌써 그렇게 됐는지 알 수가 없었다.4차정도 갔는데 밖에 나오는데 날이 벌써 밝았더라.
술도 얼마나 먹었는지 한명당 4병이상씩 먹었는것 같았다.
진짜 간만에 주량초과해서 먹었다.
너무 많이 먹어서그런지 몰라서 술병이 나서 고생중이다.
얼큰한 국물이 너무 땡겨서 짬뽕을 먹어도 아직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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