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승객 106명이 사망한 JR다카라즈카 선 탈선 사고로 JR서 일본은 12일 효고 현 이타미 시에서 피해자 설명회를 열었다.JR 서는 전철이 충돌한 동현 아마가사키시의 아파트 앞에 마련 위령비 옆에 사과의 말을 지은 비를 새롭게 두는 방안을 제시했다.설명회는 13일도 열린다.
JR 서는 그동안 유족과 부상자에게 아파트 동쪽에 광장을 조성하고 손을 모은 형태의 위령비와 그 좌우에 희생자 이름을 새긴 명비 사고의 개요를 담은 비문을 두고 누구도 언제든지 방문할 수 있도록 관리동을 설치할 계획을 가져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위령비 옆의 비문에는 애도했다 짧은 글을 쓰고 사고의 개요는 위령비 옆에 새로 설치비에 표기하기를 제안."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않은 것을 깊이 반성"라는 사과의 말을 물렸다.